| ^^^▲ 계측기 제로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제로파워콤은 PC용 대기전력 100% 차단 제품을 개발완료후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에서 시험성적을 마친 ‘제로파워524'를 내놓았다고 밝혔다.
미미한 양이라 전기요금에 얼마나 영향을 줄까 싶지만 매일 한 가정에서 새는 전기량을 연간으로 따지면 한 달 전기요금이 될 정도다.
국가 전체로 보면 약 6천억원에 달하는 수준이다. 가정에서의 대기전력은 2020년경에 이르면 실제 소비전력의 25% 이상을 점유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005년 정부는 모든 전자제품의 대기전력을 1W 이하로 낮추자는 취지로 국가로드맵을 수립하는 등 절감 대책 마련에 팔을 걷어 부치기도 했다.
줄줄 새는 전기 걱정을 잠재울 획기적인 제품이 개발돼 눈길을 끈다. 제로파워컴(www.zeropower.kr)은 PC용 대기전력 100% 차단 제품을 개발완료후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에서 시험성적을 마친 ‘제로파워524'를 내놓았다.
이 제품은 발명특허 출원중인 신기술 PC 및 주변장치의 대기전력을 자동차단하는 회로를 내장하고 있다.
제로파워524를 설치한 컴퓨터의 경우 사용자가 PC를 종료하면 모니터, 프린터, 스피커 등 주변장치의 모든 대기전력이 자동으로 차단된다. 또 이 제품 자체에도 대기전력 자동차단 회로가 내장돼 PC의 대기전력도 ‘0’으로 만든다.
이 회사 한 관계자는 “지금까지 대기전력 차단 기술은 PC 주변장치에만 국한됐다”며 “PC의 대기전력까지 차단해주는 이번 신기술에 대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큰 관심속에 해외4개국에서 수출상담이 이뤄지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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