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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최초 친환경벼 수매자금 이자 이차보전 지원 ⓒ 뉴스타운 김종선^^^ | ||
친환경벼의 수매는 매년 친환경 생산자 3개 단체가 자체적으로 수매에 필요한 자금 6~7억을 농림수산부, 농협 및 신협을 통해 담보를 제공하고 대출을 받아 수매를 실시하고 있으며, 수매농가에 대하여는 쌀을 팔아서 2~3회에 거쳐 수매후 6~9개월후 수매대금 전액을 지급해 오고 있어 생산농가의 수매기피, 친환경 재배면적 감소로 이어지고 있고
또한 생산자 단체 임원이 재산을 담보로 하여 대출을 받아 수매한 벼를 팔아서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는등 친환경벼 수매에 따른 이자 상환이 친환경 벼 재배농가 소득감소로 이어져 왔다.
원주시는 민선4기 시장 공약사항인 2010년까지 친환경 인증면적을 1천ha로 확대하고 친환경벼 생산농가의 소득감소분을 보전해주어 친환경농업인의 생산의욕 고취 및 인증면적 확대를 위해 2010년도 신규사업으로 친환경벼 수매자금 이자 이차보전을 위해 3,3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136농가 101ha에 대하여 대출 이자 부담액을 일정비율로 보전해 줄 계획이다
원주시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가에 대한 소득보전을 위해 지난 10월1일 원주시친환경농업육성조례를 일부개정하여 보조금지원 확대를 위해 친환경실천농가 소득보전에 필요한사업과 농업인의 교육 및 연수사업을 신설하는 등 친환경농업인의 소득보전 및 친환경 인증면적확대를 위한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그동안 원주시는 내년까지 인증면적 1,000ha 확대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친환경농업 육성 T/F팀을 구성해 친환경농업 시법사업,친환경실천농가에 대한 친환경농자재지원,인증촉진비 지원 기술지도를 실시한결과 2008년말 친환경인증면적이 632ha에서 2009년 701ha로 전년대비 11%가 증가 하였고 인증을 받지 않고 친환경을 농업을 실천하는 면적도 299ha로 친환경실천 농가는 1,324호 1,000ha로 원주시 경지면적에 10%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여 민선4기 시장공약 사항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원주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고를 위해 로컬푸드 운동을 전개하여 장거리 운송을 거치지 않는 지역농산물로 생산자와 소비자의 이동거리를 가능한한 줄임으로써 영양 및 신선도를 극대화 하여 먹을거리의 안전성 확보, 환경문제의 최소화 지역농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지속가능한 농업발전을 위해 친환경농업확대를 위한 소득보전 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저탄소 녹색성장을 지향하는 정부시책에 발맞춰 농업과 환경의 조화로 지속가능한 농업생산성을 확보하고 안전한 먹거를 추구하는 소비 패턴 및 국제무역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수 있는 경쟁력 확보를 위해 친환경농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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