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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탄소포인트제 시범운영으로 69.8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 뉴스타운 김종선^^^ | ||
운영에 앞서 5월부터 6월까지 탄소포인트제 시범 아파트 8개 아파트를 대상으로 참여자 신청을 받았으며, 모집 결과 8개 아파트단지 1,990세대가 참여하여 목표량 2,000세대 대비 99.5%의 높은 참여를 보여 기후변화 대응 온실가스 감축 탄소포인트제도에 대하여 많은 호응을 보였다.
또한 참여 세대별 전기사용을 줄임으로써 이산화탄소를 감축하기 위한 탄소포인트제 시행을 위해 가정 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실천프로그램 제공과 절전형 멀티탭을 제공하여 참여 세대가 자율적으로 적극 실천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원주시가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시범운영 결과 참여세대 1,990세대의 70%인 1,386세대가 가정 부문의 전기절약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실천하여 총 164,570kwh 전력을 절감하여 68.9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아울러 세대별 평균 118.7kw의 전기절약으로 전기요금 15,780원과 시에서 제공하는 인센티브 혜택 15,090원 총 30,870원의 경제적 이익을 얻게 되었다.
69.8톤의 이산화탄소는 소나무 1그루가 연간 5kg CO2 를 흡수할 경우 소나무 묘목 14,000본을 심고 가꾼 효과입니다.
또한 2009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하여 소정의 성과를 거둔 세대에 대하여는 12월중 재래시장상품권(57세대), 쓰레기종량제봉투(821세대), 도서상품권(225세대), 대형마트상품권(283세대) 19,930천원 상당의 인센티브 혜택 품목을 구입 제공할 계획입니다.
원주시 관계자는 가정, 상업 등 비산업부문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체 배출량의 43%를 차지하는 현실에서 녹색성장 저탄소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핵심관건이라며.
탄소포인트제는 전기요금 절감, 온실가스 감축, 인센티브 혜택 등 1석 3조의 효과를 나타내는 좋은 제도로서 많은 시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내년에는 모든 공동주택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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