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12월 화재 없는 날 늘고 화재발생 건수는 줄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광주시,12월 화재 없는 날 늘고 화재발생 건수는 줄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해 보다 32.7% 줄어

12월 들어 광주지역에 화재 없는 날이 늘어나고 전체 발생건수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본부장 최정주)에 따르면, 20일부터 21일, 23일에도 화재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전체 화재건수도 76건으로 지난해 12월 113건보다 37건(32.7%) 줄었다.

이와같이, 화재없는 날이 늘어난 이유는 시민들의 안전의식이 향상되어 사회 전반에 걸쳐 안전공감대가 형성되고, 미인가 복지시설 등 사회적 약자 수용시설에 대한 간부담당제 추진, 재래시장 종합안전대책 및 다중이용업소 비상구 일제점검, 아파트 화재예방 홍보스티커 배부 등 소방관서의 다양한 노력의 결과로 분석된다.

시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남은 겨울철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각종 안전점검과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올 12월에는 23일까지 발생한 총 76건의 화재로 인명피해 없이 3억여원의 재산피해를 입었으며,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33건(43.4%)으로 가장 많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