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에너지는 이번 사모 BW사채 발행에 성공은 여러 가지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선은 향후 진행될 유전 개발 사업자금을 확보했다는 것이다. 현재 석유공사컨소시엄이 시추 진행중인 이라크 바지안 광구 개발 외에도 계열사인 현대피앤씨와 진행중인 이라크 쿠르드내 추가지분 확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운영자금이 조달되어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유아이에너지의 계열회사인 현대피앤씨도 23일 사모 BW 발행금액이 납입 완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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