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호주기자단 초청 금강산관광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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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호주기자단 초청 금강산관광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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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관광객 유치 전략의 일환

한국관광공사와 경상북도는 호주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기 위해, 호주 기자단 70여명이 참가하는 2003년도 호주관광기자협회 (Australian Society of Travel Writers) 연차총회를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경주 현대호텔에서 개최키로 했다.

호주기자단 방한 사상 최대 규모가 되는 이번 행사에는 연차총회를 비롯하여 워크샵, 관광공사 주최 환영만찬,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참관이 준비되어 있으며, 경주일원 관광지, 안동, 서울, 경기, 부산, 제주, 금강산 등 5일간의 관광지 취재도 실시한다.

특히 최근 북핵으로 인해 안전문제가 한국 관광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데, 이러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기자단중 20명을 9월 1일 금강산관광에 참가시키기로 했다.

호주관광기자협회는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독자에게 제공하고 이를 통해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73년 설립된 단체로서 유력일간지, 여행업계지, 프리랜서 기자 등 113명의 정회원과 호텔, 기업체 PR 담당자 등 준회원을 두고 있으며 호주 관광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단체로 알려져 있다.

공사는 금번 행사를 통해 한국관광홍보 기사화를 통한 한국관광 이미지 제고와 호주관광객 유치 증진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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