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발로뛰는 현장행정을 통해 금년 한해 동안 주민생활불편 해소에 주력한 결과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된 것이다.
광주시는 그동안 주민불편사항 등 생활민원 처리실태에 대한 평가와 함께 우수사례를 대내외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일주일간 광주시 5개 자치구의 생활민원처리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민원에 대한 신속•정확한 생활민원 처리실태 여부, 대민 기여도, 주민불편사항 처리실태 및 대외 파급효과 등을 중심으로 심도있게 평가한 것이다.
평가결과 서구는 주민생활 불편사항에 대한 신속•정확한 처리 및 발로뛰는 현장행정 서비스 체계 구축을 통해 주민만족도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뻐꾸기 생활민원기동처리반 운영을 통해 금년 한 해 2,500여건의 생활민원을 처리하였고, 매주 수요일에는 자정까지 야간순찰반을 가동, 가로•보안등 및 공원시설물 등 1,250여건의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공무원과 주민들이 제보한 생활현장 불편사항을 처리하고 제보자들에게 처리결과를 회신하는 방식의 행복서구 파발마제 운영을 통해 5,120여건의 생활불편 사항을 처리하는 등 다채로운 주민편익시책을 펼쳐왔다.
이로써 서구는 광주시 주관 '365.생활민원센터' 운영 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서구청 관계자는 "다양한 행정서비스 발굴과 주민불편사항에 대해 발빠르게 대처한 결과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가까이에서 현장행정을 통한 주민불편사항 해소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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