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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한국 드라마의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될 액션 대작 사극 <추노>. 거대한 스케일에서부터 브라운관을 압도하는 영상으로 이제껏 만나왔던 작품들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드라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8월부터 5개월 동안 진행된 사전 촬영기간 동안 수원, 화성, 문경, 익산, 순천, 완도, 제주도 등 전국 방방곡곡을 오가며 대규모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한 <추노>는 전국의 아름다운 절경을 배경으로 장엄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HD급 영상을 뛰어넘는 입체적이고, 화려한 영상을 화면에 담아내 시청자들을 기대케 하고 있다. 한국 드라마 사상 최초로 HD 300만 화소의 무려 4배의 화질에 달하는 1200만 화소의 고화질 영상을 선보일 <추노>는 안방 극장의 새로운 영상 혁명을 예고하고 있다.
이 날 장혁, 이다혜, 오지호, 공형진, 이종혁, 김지석, 성동일, 한정수, 김하은, 곽정환 감독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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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사극이 두 번째이다"며, "재미있게 찍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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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이번 촬영하면서 사극에 잘 어울리는 배우로 낙인찍힐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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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한국판 반지의 제왕'이다"며, "드라마가 로드무비 형식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추격하는 신이 많다보니 매번 새로운 장소에서 촬영한다"며, "세트 촬영은 거의 없고 대부분 야외신이다"고 덧붙였다.
출연 배우들과의 호흡에 대해 김지석은 "'추노'에서 연기 앙상블을 처음으로 느껴봤다"며, "최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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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응급실에 실려갔었다"며, "말이 웅덩이에 빠져서 장혁과 내가 말에 떨어졌다"고 밝혔다.
또한, "장혁이 나를 보호하려고 감싸는 도중 말에게 밟히기도 했다"며, "당시 정말 아찔했고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덧붙였다.
'서리' 역에 대해 김하은은 "추노패의 홍일점인 서리를 연기했다"며, "이 인물은 대길(장혁 분)의 패거리에서 귀엽고 재미있는 면이 많은 친구이다"고 설명했다.
전하고 싶은 말에 대해 김하은은 "이번에 좋은 선배와 제작진과 함께 작업했다"며,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어서,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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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드라마 <추노>는 2010년 1월 6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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