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2009 Re-Polo 캠페인 광고대상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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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우스, 2009 Re-Polo 캠페인 광고대상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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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볼 수 없었던 3.0 마케팅을 실현한 점이 크게 인정

^^^▲ 광고 대상 리폴로^^^
캐주얼 부문 선두 브랜드인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 www.basichouse.co.kr)는 2009년 상반기의 ‘Re-Polo 캠페인’으로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금상을 수상하였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한국 광고단체연합회’에서 주관으로 올해 16년의 역사를 맞이한 최고 권위를 가진 광고제이다. 올 2009년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2008-2009 대한민국에서 선보인 모든 광고물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베이직하우스의 Re-Polo 캠페인은 세일즈 프로모션 분야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Re-Polo 캠페인’은 “Everywear Everywhere”이라는 슬로건으로 폴로 모양의 구멍이 뚫린 포스터를 주요 지역에 부착한 후 같은 모양의 엽서를 배포하여, 구멍 뒤에 뚫린 면을 활용하여 “베이직하우스에 가면 다양한 폴로가 있다” 라는 것을 재미있고 위트 있게 보여준 기발한 아이디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CF와 인쇄 광고뿐 아니라 온라인과 옥외 광고, 게릴라 마케팅이라는 다양한 매체를 넘나드는 방식을 택한 것에 좋은 점수를 받았으며, 캠페인 영상이 소비자들에 의해 자발적으로 바이럴 되는 등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이 온라인에 까지 적용되어 패션브랜드에서는 이제껏 볼 수 없었던 3.0 마케팅을 실현한 점이 크게 인정되어 금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

대한민국 광고대상 시상식은 지난 11월,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광고 분야 학계와 업계 관계자는 물론 각 방송사 사장, 광고주, 연예인 및 스포츠 스타, 광고 모델 등 1,500여명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축제 분위기 속에서 진행 되었다. 베이직하우스에서는 지원본부 김명철 상무와 광고홍보팀 조홍준 팀장이 참여하여 수상하였다.

한편, 베이직하우스는 지난 2008년에도 이색 CF(진도아리랑과 모차르트 교향곡의 비트박스 버전)로 해외 광고제에서 잇달아 수상한 이력이 있다.

베이직하우스 관계자는 “베이직하우스는 앞으로 인터넷을 매개체로 하는 멀티미디어 전략을 통해 소비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계획이며, 이를 모든 매장에서 활용하는 것을 2010년의 목표로 삼고 있다”며 “이러한 3.0 마케팅을 베이직하우스 건대 스타시티점에서 시험중이며 2010년 30개 매장에 적용을 목표로 패션 마케팅의 새로운 이야기를 써나갈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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