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소스, 러 유전 데본기 매장량확인작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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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리소스, 러 유전 데본기 매장량확인작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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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탐사전문업체 Bashneftgeophysca사 탐사용역계역 체결

㈜테라리소스의(대표 유한서) 러시아 현지 계열회사 빈카사가 동쪽광구의 데본기에 러시아현지 엔지니어들에 의해 기대되어지는 매장량 확인을 위하여 물리탐사전문업체 Bashneftgeophysca사와 탐사용역계역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빈카사 현지 엔지니어들은 러시아 국영회사인 Bashneft 기술진이 보유한 1988년 2D 탄성파 자료 및 기타 가용한 석유지질 자료 검토 후 동쪽광구 지하 2,000미터 심부내에 있는 데본기에는 가채매장량 400만 톤(2천9백2십만 배럴) 과 지질학적 매장량 3,500만 톤(2억5천5백5십만 배럴)이 존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제 본격적인 데본기의 매장량 확인을 위한 물리탐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탐사기간은 약 4개월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탐사결과에 따라 광구권 확보와 가채매장량 확인을 위한 시추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데본기는 지하 2,000미터 심부내에 존재하는 관계로 압력이 높아 수익성이 좋은 유전 층이다. 러시아 현지 엔지니어들의 현재까지의 조사결과로서는 매장량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아, 향후에 매장량이 확인되면 빈카유전은 대형유전이 아닌 초대형유전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고 테라리소스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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