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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의 임금챙취 투쟁모습^^^ | ||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적용받는 일반 노조원에 비해 두둑한 특혜를 받는다. 대기업 노조위원장 10명 중 4명은 임원 수준의 연봉을 받았다 한다. 1억 원 이상의 연봉을 받는 노조위원장도 있다고 한다.
일부 대기업은 노조 간부에게 그랜저, 쏘나타 등 전용차량과 유류비도 제공 한다고 한다. 16년 동안이나 이런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도 있다 한다. 불과 상위 랭킹 35개사에서 지불된 노조전임자 임금 4,288억 원이면 약 2만 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수 있다고 한다.
이런 흡혈귀들은 이 기회에 몰아내야 한다. 그런데 이런 자들의 숫자가 해마다 늘어났다고 한다. 그 비용은 고스란히 소비자들이 물어낸다. 소비자인 국민이 이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런 추한 관행이 오래 지속되다 보니 기업들도 의당 그래야만 하는 것으로 세뇌되어 있다고 한다. 한국기업들이 당당하지 못한 것이다.
노동은 하지 않고 노조 일에만 전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되면 부정을 하고, 말썽을 일으키고, 시비 걸 궁리들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 따라서 우리나라 노동눈동을 정화시키려면 하루 빨리 노조전임자 수를 줄이고 전임자 연봉을 노동조합비로 물게 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노동조합비를 걷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런 돈을 더 이상 기업이 부담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기업이 부담하는 것은 곧 소비자가 부담하는 것이 되지 않겠는가?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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