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충주기업도시에 최첨단 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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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충주기업도시에 최첨단 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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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열, 지열 등을 최대로 활용한 저탄소 친환경 공장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충주기업도시에 최첨단 생산설비를 갖춘 신공장을 건설한다.

이를 위해 지난 12월 2일 충청북도 충주시 기업도시 현장에서 대웅제약 이종욱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정우택 충북도지사, 김호복 충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식을 가졌다.

공장 규모는 167,183㎡ 부지에 연건평 50,000㎡ 으로 고형제, 주사제, 세파계항셍제, 항암제, 자동화 창고 등 총 5개동이 건설된다. 특히 저탄소 친환경공장으로 건설될 신공장은 선진국 CGMP(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수준의 생산 시설을 완비함으로써 미국, 유럽 등 해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글로벌 생산기지 역할을 하게 된다.

대웅제약은 이번 신공장 건설을 위해 2010년부터 4년간 총 2,500억원을 투자하여 2013년 완공할 예정이다.이번 투자로 인해 대웅제약은 7년간 법인세 감면 등 2,500억원대의 혜택을 받는다.

대웅제약은 2009년 반기말 현재 740억원대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향후 연간 6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감안할 때 신공장 건설에 따른 투자자금 조달 여력은 충분하다.

대웅제약은 그 동안 일등품질원칙을 바탕으로, 우수제조기술과 첨단시설을 완비하여, 고품질 의약품을 생산해 왔으며 지속적인 국내외의 다양한 인증과 수상을 통해 최고의 의약품 품질을 인정받아왔다. 더욱이 IT 기업을 방불케 하는 각종 정보화 시스템을 통하여 생산 업무표준화와 자동화 수준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킴으로 고품질의 의약품 을 가장 빠르게 생산,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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