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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년·소녀가장들이 현대중공업에서 여름방학의 추억으로 선물한 산업현장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경험하고 마냥 즐거워 하고 있다.^^^ | ||
해마다 방학을 맞은 지역 학생들과 사원 자녀들을 위해 캠프와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는 이 회사는 지난 22일 울산 동구지역 소년·소녀가장 40명을 회사로 초청해 선박 건조 과정 등을 보여주고 식사를 제공했다.
이날 초청된 소년·소녀가장들은 오전 10시께 이 회사에 도착해 홍보영화와 전시관을 관람한 뒤, 선박이 건조되는 현장을 직접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이 회사 영빈관에서는 소년·소녀가장들을 위한 뷔페를 제공하고 문화상품권과 기념품 등을 선물하는 한편, 기념사진을 촬영해 즉석에서 나눠주는 등 모처럼 즐거운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들어 주기도.
이번 행사를 마련한 이 회사 관계자는 “방학을 맞아 힘들게 생활하는 청소년들에게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산업현장을 몸소 체험케 함으로써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회사에 초청된 학생들도 선박들의 웅장한 규모와 위상에 놀라면서 조선 현장을 직접 둘러볼 수 있는 것에 매우 흐뭇해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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