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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출시한 포티게이트-200B는 5Gbps의 방화벽 및 2.5 Gbps의 IPSec VPN 쓰루풋을 제공함으로써, 중견기업용 제품군으로 분류되는 기존의 310B/620B 등의 포티게이트 어플라이언스와 함께 시장에서의 성능의 우수성을 지속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포티게이트-200B는 중견기업용 UTM 제품군에 있어서의 엔트리급으로 원격/지사(ROBO)에 이상적인 보안 구축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모든 포티게이트 시스템의 표준인 포티ASIC 네트워크 프로세서 (NP2)를 통해 16포트의 높은 포트밀도(port density)를 구현한다. 본 제품은 12월부터 구입이 가능하며, 포티넷의 최신 운영시스템인 포티OS 4.0 MR1과 함께 구입할 수 있다.
포티게이트-200B는 와이어 스피드 (wire-speed) 성능 및 네트워크 분할(Network Segmentation)을 가능하게 하는 하드웨어 가속 및 최대의 포트밀도를 구현하며, 이는 심지어 작은 규모의 기업조차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네트워크 분리를 통하여 보안성을 극대화하는 설계가 가능하다. 또한 가속화된 보안은 광범위한 보안의 적용이 애플리케이션 및 네트워크 가용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해준다. 포티넷은 포티게이트-200B및 기존의 310B, 620B, 1240B 를 통해 중견기업 고객을 위한 완벽한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포티넷 코리아 이상준 지사장은 “자사의 중견기업용 UTM 제품군은 가격 대비 우수한 보안 성능 및 기능 구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번에 출시한 엔트리급 포티게이트-200B도 이를 잘 증명하고 있다”라며, “따라서 중견기업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발맞춘 포티게이트-200B를 비롯한 310B, 620B, 1240B 등과 같은 높은 경쟁력과 가치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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