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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에 들어설 해수담수화 시설 조감도기장군 대변리 일대 4만6천㎡에 역삼투압 방식으로 세계 최대규모로 하루 4만5천t 수돗물 생산 계획 ^^^ | ||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이를 위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도시 관리 계획변경 안이 국토해양부 중앙심의위원회를 통과했고, 조만간 부산시에 경관심의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부산 기장군 대변리 일대 4만6천㎡에 국비 823억원과 시비 300억원, 민자 706억원 등 모두 1천829억원을 투입해 건립될 예정인 해수담수화시설 연구단지는 하루 4만5천t의 수돗물을 생산, 동부산권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 시설은 현재 국내에서 가장 큰 제주시 우도의 해수담수화 시설의 45배 규모로 역삼투압 방식으로는 세계 최대규모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부산시와 국토해양부 산하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광주과학기술원 산하 해수담수화사업단, 두산중공업은 해수담수화 개발사업 협약을 체결했고, 시설 기본 및 실시설계는 두산중공업 측이 올해 안에 끝낼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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