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5일 지난해 개최된 아시안게임과 합창올림픽 등 국제적인 메가 이벤트를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지속적인 도시인프라 확충으로 사상 최고의 대회로 성공적으로 치러낸 것을 계기로 부산시를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9월 1일벡스코에 부산홍보관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부산홍보관은 시와 벡스코가 사업비 9천 6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벡스코내 사무동 로비에 53평의 규모로 설치된다.
홍보관의 주요내용은 ▽부산의 관광명소와 어메니티 100경 등 ▽부산의 도시 특성 ▽부산의 주요 국제행사 소개(모터쇼, 에어쇼, ICCA 총회 등) ▽세계도시 부산의 미래 청사진, 3대 권역 개발계획 등이다.
특히 홍보관의 전시구성을 패널 중심의 갤러리형 홍보전시공간으로 만들어전시공간을 4개의 場으로 구성 ▽만남의 장(안내데스크) ▽이해의 장(부산에 대한 이해) ▽교류의 장(영상물 등 상영) ▽미래의 장(부산의 미래모습)으로 꾸며지게 된다.
시는 현재 운용중인 벡스코내 부산시 관광안내센터와 통합하여 관광 안내 요원 2명을 상시배치하고패널내용 등 전시컨텐츠는 국제행사 위주의 전시물로 업그레이드하여 수시 보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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