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언스의 3/4분기 휴대폰결제 거래액은 약 2,38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8%, 전분기 대비 4.0% 성장했으며, 점유율은 약 52%를 기록했다. 올해 우리나라 전체 휴대폰결제 시장은 약 1조 8천억원 규모가 예상되며, 이중 모빌리언스의 연간 거래액은 지난 해(7,865억 원)보다 약 20% 증가한 약 9,400억 원으로 약 53%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기존 고객사인 게임, 음원 등 디지털콘텐츠 거래액의 꾸준한 증가와 더불어 대형 신규 고객사 영입 및 다양한 실물 거래 영역에서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상용화한 것이 거래액 증가의 원인이라고 모빌리언스 측은 분석했다.
김중태 대표는 “지속적인 디지털콘텐츠 시장의 증가와 비례하여 보편화된 소액결제 수단인 휴대폰결제 거래액도 증가하고 있다”면서 “기존 디지털콘텐츠의 약진과 함께 다양한 실물거래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하여 시장을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김대표는 “전략적으로 결제사업에 핵심역량을 집중하고 경쟁력을 강화한 결과 매출뿐 아니라 영업이익 등에 있어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어 계속적인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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