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콘덴서, 09년 누적 매출액 887억원 달성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삼화콘덴서, 09년 누적 매출액 887억원 달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간 누적 영업이익 56억원, 순이익 101억원 달성

필름 및 세라믹 커패시터 전문기업인 삼화콘덴서(대표 황호진)가 3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09년 누적 매출액 887억원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삼화콘덴서의 09년 연간 누적 영업이익은 5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8%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101억원으로 347% 증가했다.

삼화콘덴서는 MLCC의 급격한 수요 증가와 전력용 커패시터의 동남아 등 해외시장 매출이 확대되면서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삼화콘덴서 관계자는 “올해 3분기까지의 매출 추이로 볼 때, 09년 연간 1,200억원정도의 매출 달성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기존 제품 외에도 최근 개발에 성공한 리튬이차전지 핵심소재 등 신제품 사업화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