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신입구직자, 희망연봉 2000~2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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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신입구직자, 희망연봉 2000~2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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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관점에서 경력관리 맵을 짜는 게 중요

^^^▲ 채용박람회에서 면접순서 기다리는 건설 구직자들
ⓒ 건설워커^^^
건설업 신입 구직자들이 원하는 연봉 수준은 얼마나 될까?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가 건설사 취업을 준비 중인 대졸 신입 구직자 31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2000만원 ~ 2500만원 미만’의 연봉은 받아야 한다는 구직자가 37.9%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2500만원~3000만원 미만 26.1% △3000만원 이상 16.2% △1600만원~2000만원 미만 15% △1600만원 미만 4.8% 등의 순이었다.

건설워커 유종현 사장은 “기술인은 당장의 연봉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경력관리 맵(map)을 짜는 게 훨씬 더 중요하다”며 “일관성 있게 경력관리를 해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가 되면 몸값은 그만큼 높아지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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