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식품산업의 모든 것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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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국제식품산업전

맛의 고장 광주에서 ‘광주국제식품산업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광주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와 KOTRA 주관으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15개국 240개 업체가 참여해 450부스 규모로 식품관, 지역특산품관, 와인관, 해외관, 세계음식관, 천일염관 등이 운영되며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선보인다.

올해로 5회째인 광주국제식품산업전은 2005년부터 5년연속 지식경제부 유망전시회로 선정 되었으며, 올 6월 세계 최대 권위의 국제전시연합(UFI)으로부터 인증을 획득해 국내 최고 국제적 식품전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천일염 특별관은 35개사 50부스 규모의 ‘미네랄의 보고, 전라남도 햇볕소금’을 부제로 다양한 천일염 제품을 비롯한 미용소금체험, 천일염 요리 시연 등 풍성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국산 천일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식품안전광주포럼, HACCP 기술세미나, 폴란드 농식품산업세미나, 천일염 심포지엄 등 학술 세미나와 빛고을향토음식경연대회, 광주김치명가특별전, 영양체험관, 빵제과페스티벌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빛고을향토음식경연대회는 광주 5味와 향토음식을 단품 메뉴로 구성하는 일반인 전시경연 20팀과 ‘우리농산물로 만든 우리음식, 세계인과 함께’라는 주제로 중·고등부와 대학, 일반부 16개팀, 총 36개팀이 실력을 겨루며 역대 김치축제 수상자들이 꾸미는 ‘광주김치 명가 특별전’도 함께 마련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시회 기간 국내외 바이어와 참가업체간의 수출상담회, 국내 유통기업 초청구매상담회, 단체급식관련 구매상담회 등을 통해 수출증진과 판로개척에도 나선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최고의 국제적 식품전으로 거듭나고 식품산업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등 한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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