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운행 시스템 개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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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운행 시스템 개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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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석표로 서서 여행하는 승객들
ⓒ 송인웅^^^
기자는 서울에서 서대전으로 가기위해 8월22일 479호 열차인 무궁화호를 이용하였다.

금요일은 열차수요가 많은 날임에 틀림이 없어 승차권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부터 입석표를 살수 밖에 없었다.

중간 중간 빈좌석을 찾아 옮기며 앉아서 올 수는 있었지만 입석표와 좌석표의 운용에 대하여 기자의 생각은 이렇다.

요금의 차이는 별로이면서 입석표를 구입한 승객은 마음의 죄인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요금의 차이를 반으로 확 줄인다면 싸게 열차를 이용하였기에 불만이 좀 덜 할 것이다.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열차의 수요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춘 열차의 증편 감소가 있는 운용이 되어야한다.

수요가 많이 있는 날은 열차를 증편하여 모든 승객이 편안한 여행이 되도록 열차서비스를 개선시켜야 한다.

주5일제 근무로 금요일날 많은 수요가 있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사실인데도 좌석표가 모자라 입석표를 파는 이유를 이해 할 수 없으며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I,T 강국인데 구역 사이 사이간 빈좌석 수요를 예측 활용 못하는 이유도 이해 할 수 없다.

승차표를 팔면서 "어디까지는 몇번좌석을 이용하고 어디 까지는 몇번좌석을 이용하도록 하는 운용의 미도 사용할 수 있지 않은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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