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건축경기, 지난해 보다 부진, 침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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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건축경기, 지난해 보다 부진, 침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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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상반기 대비 건축허가 연면적 18% 감소, 착공 연면적 31% 감소

논산시에서 올 상반기 동안 이루어진 건축허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동수는 소폭 증가하였지만(161→176동, 9% 증가) 연면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 8만9천442㎡보다 18%(1만5천810㎡)가 감소한 7만3,632㎡로 나타났다.

상반기중 건축물의 착공 동수는 16%(160→135동) 줄어들었으며, 착공 연면적은 지난해 9만1천598㎡보다 31%(2만8천432㎡)가 감소한 6만3,157㎡인 것으로 분석됐다.

올 상반기 동안 건축허가 연면적을 지난해 같은 기간과 용도별로 비교해 보면 상업용이 2만4천274㎡에서 4만704㎡로 68%(1만6천430㎡) 늘어나 가장 큰 증가율을 기록했고, 주거용이 1만5천896㎡에서 1만6천070㎡로 1%(174㎡)가 늘어났으며 반면에 농수산용, 공공용등 기타가 3만1천783㎡에서 2천27㎡로 93%(29,746㎡) 큰 폭으로 감소하였고 이어 공업용이 1만7천399㎡에서 1만4천831㎡로 15%(2천560㎡) 감소했다.

지난해 6월말 대비 건축물의 공사착공 증감율은 주거용 48% 감소, 이어 공업용이 44% 감소, 기타용도의 건축물은 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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