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광주디자인 비엔날레 자선행사에서 아이들과 함께 트리를 꾸미고 있는 미스코리아들 ⓒ 박찬 기자^^^ | ||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한 ‘미스코리아와 함께 하는 디자인비엔날레 채리티’(Design Biennale Charity)는 올해 디자인비엔날레 옷․맛․집․글․소리 5개 주제전과 살림․살핌․어울림 3개 프로젝트전에 맞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제작, 판매하고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기관에 기부하는 이벤트를 벌였다.
이번 행사는 디자인비엔날레 큐레이터와 참여 디자이너, 미스코리아들의 모임인 ‘녹원회’ 회원, 시민 등이 팀을 이뤄 각 주제에 따른 개성있는 트리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녹원회"는 미스코리아 진선미 출신으로 결성된 자원봉사 단체로 이번 행사에는 최영옥 회장(84년 미스코리아 진)을 비롯해 8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저손행사에서 완성된 트리는 기업 및 단체 등에 판매되며 트리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오는 11월 4일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폐막식에서 녹원회 대표와 자선기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전달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