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영화 콘텐츠 및 온라인 서비스 전문 기업인 ㈜셀런에스엔(www.celrunsn.com, 대표이사 박한수)은 ㈜한글과컴퓨터(www.haansoft.com, 대표이사 김영익)와 한글과컴퓨터의 SMS 사업부문에 대한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SMS 사업부문을 인수했다고 오늘 밝혔다.
셀런에스엔은 전국의 디지털 영화 감상실, PC방 및 호텔, 콘도 등 전국 5,000여 가맹점에 제공하는 영화 서비스 사업 외에도 대리운전, 퀵 서비스 및 택배 서비스 등 다양한 형태의 운송업을 대상으로 콜매칭 및 배차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운송업 전문 모바일 서비스를 주력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모바일 광고 및 배차 정보 안내 등을 수행하는 대용량 SMS 서비스를 부가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운송업 전문 모바일 서비스 분야에서 국내 1, 2위를 다투고 있는 셀런에스엔은, 이번 영업양수도 계약을 통해 순수 SMS 사업을 통해서만 내년도 연매출 60억 원 추가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운송업 대상 다양한 신규 서비스 확대를 통한 B2B 시장의 점유율 확장뿐만 아니라 그룹의 전체 계열사를 통한 공동 영업 및 마케팅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B2B, B2C 시장 공략을 계획하고 있으므로 매출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셀런에스엔은 내달 중 국내 최대규모의 기간통신 사업자와 SMS 중계사업권 확보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획기적인 원가 인하가 가능하여 빠르면 이번 분기부터 매출 확대 및 이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셀런에스엔 박한수 대표는 “자사의 핵심 주력 사업 중 하나인 운송업 전문 모바일 서비스 사업을 올 4분기부터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한컴의 SMS 사업부문 인수를 통해 사업 규모 및 시장을 확대함으로써 셀런에스엔이 주도적인 사업자로 국내 SMS 시장에서 확실하게 자리매김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계열사간 적극적 협력을 바탕으로 B2B, B2C 시장을 집중 공략함으로써 전년도 매출액의 70%인 연매출 60억 원 추가 달성이 기대되며, 2년 내에 SMS 사업부문에서만 연매출 100억 원을 달성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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