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열정 충장축제 성황리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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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열정 충장축제 성황리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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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개 지방자치단체 및 아시아 16개국 참여, 아시아 최대의 축제로 자리

^^^▲ " 7080 추억의 열정 광주 충장축제" 소원지를 붙인 터널을 지나고 있는 연인들
ⓒ 박찬 기자^^^
지난 13일부터 광주시 일원 금남로,충장로와 예술의 거리 일대에서 펼쳐진 “제6회 추억의 7080 충장축제”가 18일 오후 성공적인 개최를 한 후 내년을 기약하며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에서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강강술래, 중요무형문화재 좌수영어방놀이, 영광 우도농악, 남미 안데스 음악, 중국의 전통무용과 , 담양의 다문화 가정으로 구성된 필리핀 전통무용, 인도의 무용과 음악등 아시아 16개국의 다양한 공연등이 선보여 시민들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호평을 받았다.

^^^▲ " 7080 추억의 열정 광주 충장축제" 중 거리 페레이드 중
ⓒ 박찬 기자^^^
이번 축제 첫날에 있었던 6000여명이 참여한 거리페레이드에는 국내외 100여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를 하였고, 아시아 16개국에서 민속공연을 펼치는 등 국내외 예술계가 총 참여하는 듯 성대한 거리페레이드를 펼쳤다.

^^^▲ " 7080 추억의 열정 광주 충장축제" 중 남미 안데스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 박찬 기자^^^
또한 (구) 중앙교회와 충장로 일대에 설치된 이발소, 문방구등 사실적으로 재현된 “추억의 시간여행” 전시관에는 전문 연기자들이 연기를 하며 사실감을 더해 연일 시민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 " 7080 추억의 열정 광주 충장축제" 중 그 시대 그 복장으로 연기한 연기자들
ⓒ 박찬 기자^^^
이번 축제로서 축제장을 찾는 시민들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일조를 하였으며, 지역 상권이 활성화 되는 등 명실공히 아시아 최대의 거리 축제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한편 13일과 17일 2회에 걸쳐 서울 용산역을 출발한 “추억의 충장열차”가 추억을 찾아 방문한 600여명을 싣고 이곳을 찾기도 하였다.

^^^▲ " 7080 추억의 열정 광주 충장축제" 중 금남로거리에서 열린 강진 베틀놀이
ⓒ 박찬 기자^^^
이번 축제기간에 약 50여명의 국내외 자치단체장등과 함께 충장 축제에 참여한 각 자치단체 관련 공무원들은 거리 페레이드를 포함한 축제 참여 프로그램을 세심하게 살피고 많은 행사 프로그램에 관심을 보내기도 했다.

^^^▲ " 7080 추억의 열정 광주 충장축제" 중 "탈춤"매번 다른 공연이 있어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 박찬 기자 ^^^
^^^▲ " 7080 추억의 열정 광주 충장축제" 중 즐거운 마음으로 거리 페레이드를 준비 중인 시민들
ⓒ 박찬 기자^^^
^^^▲ " 7080 추억의 열정 광주 충장축제" 중 각종 체험 프로그램도 곳곳에서 풍성하게 열리고 있었다,
ⓒ 박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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