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기 인제군수, 충혼탑 참배로 민선 9기 첫 공식 일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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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기 인제군수, 충혼탑 참배로 민선 9기 첫 공식 일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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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기 인제군수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지난 1일 오전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며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윤인재 부군수를 비롯해 국장, 담당관, 과장, 직속기관·사업소장, 읍·면장 등 관계 공무원 40여 명이 동참했다.

최 군수와 참석자들은 충혼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민선 9기의 성공적인 출범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최 군수는 충혼탑 참배로 뜻깊은 첫 발을 내딛은 후, 같은 날 오후 2시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에서 취임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군정 업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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