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실무교육은 본청 6급 담당급으로 자체 강사진을 구성하여 그동안 공직생활에서 얻은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공직자들에게 기획, 예산, 회계, 전산, 복무, 복지제도 등 9개 과정에 대한 맞춤식 교육을 실시 직무 수행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소속 직원들로부터 높은 호응도를 얻었다.
특히, 교육 이틀째에는 왕인박사유적지, 영암도기박물관, 월출산 도갑사 등 영암군의 뛰어난 문화유적지 답사와 함께 氣 건강체험을 통해 직접보고,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체험학습을 실시해 영암군 공직자로서 자긍심 고취 및 정체성을 확립 시키는데도 좋은 성과를 거양했다.
김일태 영암군수는 “앞으로도 공무원들이 군민들의 행복한 삶과 희망찬 미래를 위해 신명을 다해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분야에 대해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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