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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김수진 충남도 협의회장, 임성규 논산시장, 남우직 논산시 협의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는데 남 협의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사회복지가 주민들의 복지를 추구하는 사회적 노력이라면 우리 협의회가 해야 할 일은 우리 지역의 각급 기관과 사회단체 및 주민들과 연계하여 사회공동체적 의식을 심어주어 주민 모두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는데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남 회장은 이어 "이를 위해서는 누구나 '참여하는 시민', '참여하는 복지', '참여하는 봉사'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본다"며 "미래는 꿈을 갖고 준비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의 몫이라고" 덧붙였다.
남 회장은 또 "비록 본 협의회는 출발은 늦었고 미약하지만, 논산을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사랑이 지속되는 한 논산협의회는 우리고장 발전에 크게 기여하리라 본다"고 강조하고 "우리 모두 21세기 복지사회 건설을 함께 이루어, 꿈과 희망이 넘치는 살맛 나는 논산을 만들어 가자"고 역설했다.
이어서 창립대회가 있기까지의 연혁 등 경과보고, 김수진 도 협의회장의 격려사, 임성규 논산시장의 축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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