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의 시간, 중구 아카이브 展’ 진행
창작 환경 지원·문화 향유 확대 의지 밝혀

이종호 인천 중구의회 의장이 중구미술협회 정기회원전 개소식에 참석해 지역 예술인들과 소통하며 창작 활동을 격려했다.
이번 전시는 한중문화관에서 ‘마을의 시간, 중구 아카이브 展’을 주제로 열렸으며, 지역의 일상과 기억을 예술로 풀어낸 작품들이 선보였다.
이 의장은 전시장을 둘러보며 작가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특히 오는 7월 행정체제 개편을 앞두고, 예술이 지역 공동체를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지역 예술인들이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며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의 필요성도 언급했다.
이 의장은 “이번 전시가 구민들에게 깊은 울림과 추억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의회에서도 문화예술 환경 개선과 지원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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