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에 따르면 “추석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진료 및 의약품 구매에 따른 불편을 없애기 위해 관내 병․의원 및 약국을 대상으로 당직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서구는 추석 연휴기간 중 모두 226개소의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하고,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상시 진료 및 의약품 판매체계를 유지하도록 했다.
또한, 최근 신종인플루엔자가 대유행함에 따라 신종플루 치료 거점병원인 서남대학교 남광병원 등 4개병원을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 정상 진료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서구 보건소는 추석 당일(10월 3일)에 정상진료를 실시하기로 하고 3개조 19명으로 구성된 기동의료반 및 진료안내반을 편성하여 진료안내와 함께 비상대책상황실을 운영, 당직 병원 진료여부 확인 등 주민생활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다.
추석 연휴기간중 긴급의료가 필요할 경우 응급의료정보센터(☎ 전국 공통 1339, 휴대폰 이용시 지역번호+1339) 또는 서구보건소 (주간 : ☎ 350-4108, 야간 : ☎ 360-7222)로 연락하면 인근에서 진료받을수 있는 의료기관 및 약국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서구청 홈페이지(http://seogu.gwangju.kr)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이밖에도 서구는 따뜻한 추석 명절이 되도록 분야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 운영한다.
추석 연휴기간동안 종합상황실을 설치(☎ 360-7921)하고 교통, 청소 등 8개반 132명으로 대책반을 편성, 주민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로 한 것!
서구는 상무지구 365일 민원봉사실 정상 운영을 포함해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및 청소기동반 운영 등 생활쓰레기 신속처리 ▲지역 물가 안정적 관리를 위한 추석 성수용품 수급관리 ▲귀성객 교통편의를 위한 교통대책상황실 운영 ▲다중이용장소 안전점검 강화로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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