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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단지 클러스터사업 대상단지 확대^^^ | ||
지식경제부는 이번 개편으로 사업대상 산업단지를 기존 12개에서 “5+2” 광역경제권에 맞춰 150개로 늘리고, 산학연간 연계·협력 시스템도 광역단위로 확대·통합한다.
기업이 다수 집적되어 있는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기업, 대학, 연구소 등 관련 기관간 유기적인 연계협력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을 지난 2005년부터 전국 12개 주요 산단을 선정, 산학연간 교류 활성화, R&D 지원 등 산업클러스터 육성정책을 지속 추진해왔다.
정부는 일부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다보니 사업성과가 외부로 확산되기 어렵고, 인근 산단의 기업ㆍ연구소ㆍ대학 등과 연계와 협력이 제한되는 경향이 있었다.
이에 따라, 사업대상 산업단지를 기존 12개에서 5+2 광역경제권에 맞추어 150개로 대폭 늘리고, 산학연간 연계 협력 시스템도 광역단위로 확대 통합키로 했다.
전국 150개 산단은 규모와 업종별 분포는 25개 거점단지와 125개 연계단지로 구분하고 거점단지는 사업 주관기관인 한국산업단지공단조직을 보완하여 내실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효율적 사업지원을 위해 주관기관을 산단공으로 일원화하고, 산단공 지역조직도 수도권 3개 지역본부(서울, 경인, 서부)를 1개 본부(수도권)로 통합하고 충청, 강원본부를 신설하는 등 1본사 6본부 19지사를 광역형태로 전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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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업단지공단 조직 개편방향^^^ | ||
기업지원서비스 11개 분야도 ▲생산기술사업화, ▲제조기술효율화, ▲기술 및 경영지원, ▲토털 마케팅, ▲현장맞춤형 교육 등 5개로 체계화하고 광역위원회 선도 산업지원단. 지자체. TP 등 유관 지원기관과의 협조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산업단지내 국내외 우수기업 및 지식서비스기업의 입주를 촉진하고 기존 업체의 첨단업종化를 유도하는 등 지식서비스 육성사업도 병행하여 시행키로 했다.
향후 광역권 산학연 네트워크가 정착단계에 다다르면 민간 주도의 자생적 클러스터로 점차 전환할 계획이며, 내년부터 거점단지(25개) 중 일부(3~5개)는 자생적 클러스터 운영 모델로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지식경제부는 올해 말까지 세부추진방안을 마련, 사업 운영요령 등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내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금번 사업 개편이 산학연 연계 협력 활성화, 기업 경쟁력 강화하고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낳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新지역산업정책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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