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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희 대통령 민족중흥과 근대화의 주역이자 새마을운동 창시자 ⓒ 박정희바로알리기국민모임 | ||
새마을운동의 기본정신은 근면, 자조, 협동정신을 바탕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마을과 사회, 그리고 국가를 새롭게 건설하는 일이며 이를 통해 참된 보람과 가치를 추구해 나가는 실천운동일 뿐만 아니라 서로가 단합하고 협동하여 더불어 잘 살자고 하는 국민운동이다.
단합하고 협동은 커녕 편 갈라 쪼개, 갈등과 분열만을 일삼는 좌파들이 전혀 왜곡된 시각으로 새마을운동을 폄훼하고자 발광하니 기가 막힐 노릇이다.
실의 도탄에 빠져 나태한 이 나라 국민들이 인류 역사상 그 유례가 없는 단기간에 경제 기적을 이룩하여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것은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잠재력을 일깨워 준 새마을운동!
찬사와 부러움의 눈으로 이를 지켜본 세계는 새마을운동을 배우고자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이 지난 30년간 무려 92개국, 4만7000여 명에 이른다.
러시아의 연해주를 비롯해 사할린, 몽골, 베트남, 일본, 동티모르는 물론 멀리 아프리카의 콩고에까지 우리의 자랑스러운 새마을 깃발이 나부끼고 있으며 세계 여러 나라가 새마을운동을 자국의 경제발전 모델로 도입하고자 노력을 하고 있다.
1970년대 우리나라 육군이 파병되었던 베트남도 새마을운동을 배워 세계적 불황임에도 지난해는 무려 8의 높은 경제성장을 이룩하였으며 얼마 전 이라크에 파병된 자이툰 부대가 "아르빌" 현지에서 첫 번째로 시작한 일이 그곳 주민과 함께 어울려 단합하고 협동하는 새마을운동이었다.
중국 정부도 새마을운동을 배워야겠다고 3년간 35만 명의 공무원을 한국에 파견키로 했으며 이 프로젝트에 무려 5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465억여 원의 어마어마하게 큰돈을 아낌없이 퍼부을 계획이라고 한다.
새마을운동을 비난하는 친북좌파 그리고 전교조 들에게 묻겠다.
니들이 그토록 비난하는 새마을운동을 왜, 무엇 때문에 수많은 나라들이 자국의 경제 발전 모델로 택하고 있으며 수만 명의 외국인이 배워 갔는가?
왜, 니들이 그토록 군사독재자 원흉이라고 비난하던 박 대통령을 배우러 중국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떼를 지어 몰려 오느냐 말이다.
어디 입이 있으면 말 좀 해봐라! 세계 모든 국가들이 미쳤느냐? 중국정부가 미쳤느냐?. 아니면 니들이 미쳤단 말이냐?
우리 교과서에 가장 부끄러운 운동으로 묘사하고 있는 새마을운동을 왜 그 많은 나라들이 무엇을 배우러 우리나라로 몰려 오느냐 말이다.
북한의 천리마운동은 사회주의에 기여했지만 남한의 새마을운동은 장기 독재를 위한 수단 이였다고 폄훼하고자 발광하는 것들아!
수십만 명의 중국 공무원들이 앞으로 무엇을 배워가는지. 두 눈이 있으면 똑바로 부릅뜨고 보란 말이다. 니들이 그토록 숭상하는 모택동의 후예들이 박정희를 가장 존경한다고 하지 않느냐 말이다.
그렇다면, 너희들도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할 줄 아는 태도를 다시 배워야 할 것이 아닌가 말이다. 도대체 니들이 새마을운동이 뭔지나 알고 비판과 욕을 하느냐 말이다.
나라가 어쩌다 이 꼴이 되었단 말인가! 참으로 통탄할 노릇이다.
새마을운동이 좌익세력을 퇴치하는 운동으로 다시 일어나야 된다. 민족중흥의 시조 박정희 대통령을 기리는 운동으로 다시 일어나야 된다.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운동이 가난을 퇴치하는 운동이었다면 이제는 좌익세력을 퇴치하는 제2의 새마을운동으로 다시 일어나야 된다.
친북 좌파들은 똑바로 알아라!
몇 년 뒤에는 중국정부가 5천만 달러가 아니라. 5억, 아니 50억 달러들 들고 와 머리를 조아리며 좌익세력을 어떻게 퇴치 하였는지를 가르쳐 달라고 수십만 명의 중국인이 떼를 지어 우리나라로 몰려올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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