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와 지역 농·축협, 계열사가 공동으로 ▲채용공고(9. 22) ▲지원서 접수(9. 24 ~ 9. 29) ▲필기시험(11. 1)을 동시에 실시하며, 각각 면접 등을 거쳐 11월 ~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중앙회는 지원 자격에 학력 · 연령 · 전공 등의 제한을 두지 않는 ‘열린 채용’으로 전국단위와 지역단위로 나누어 뽑고 지역 농·축협은 각 지역 시군단위로, 계열사(농협유통, 영일케미컬, 농협목우촌)는 회사별로 채용한다.
농협중앙회는 전문성 강화를 위해 경제사업과 신용사업, IT분야로 나누어 뽑고, 특히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신용사업 채용인원의 50% 내외를 지역단위로 할당하여 충원한다.
농협 관계자는 "올해 중앙회 채용 규모는 청년 실업난 해소와 지역인재 고용 창출 차원에서 작년보다 약 30% 이상 늘려 결정됐다”며, “이번 하반기 채용으로 극심한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국제화 시대에 필요한 기본 소양은 물론 농업·농촌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우리 농업과 농촌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대한민국 N0. 1 유통·금융리더를 실현할 수 있는 우수인재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농협중앙회는 올해 들어 ▲1월과 7월 두 차례에 걸쳐 1,800명 규모의‘농협체험 프로그램’실시 ▲금융텔러직 520명 채용(9.14일자) 등 연초부터 일자리 창출에 적극 앞장서 왔다.
세부 채용계획은 9월 22자 일간지에 공고되는 채용안내문 또는 농협 홈페이지(www.nonghyup.com)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