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지역 연고산업의 지식기반산업화 전략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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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지역 연고산업의 지식기반산업화 전략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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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마늘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신성장산업 창출을 위한 논의의 장 마련

^^^▲ 전략산업기획단장 이석희^^^
(재)경북테크노파크 전략산업기획단(단장 이석희)에서는 9월 23일(수) 오전 10시 의성군민회관 대회의실에서 「의성지역 연고산업의 지식기반산업화 전략」세미나를 개최한다.

전략산업기획단에서는 우리 지역 바이오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특화작목 중심의 산업 육성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성과로 경운대학교와 협력하여 금년 지식경제부로부터 전국 시․도간 치열한 경쟁을 뚫고 ‘의성마늘가공산업의 글로벌파워브랜드육성사업’을 선정되어 7월부터 경북도와 의성군 의성마늘영농법인 등과 함께 3년간 42억원의 국비와 지방비 등의 예산을 지원받아 의성마늘의 가공품 및 글로벌 브랜드 개발과 판매 네트워크 구축사업에 나서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이번 세미나는 전략산업기획단과 경운대학교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단(단장 이선하)이 공동으로 개최하며 의성권역 특화작목인 마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식기반산업화 전략과 기능성식품 및 뷰티산업 육성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를 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의성마늘가공산업은 ‘의성마늘가공산업의 글로벌파워브랜드육성사업’을 통해 가공생산공정의 혁신과 가공시설 선진화로 고품질 기능성 제품의 생산·판매로 △지역내 일자리 창출 년 100명 이상 증대 △관련기업의 매출액 50억~250억원 증대 △지역내총생산 년 60억~200억원 증대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세미나는 의성지역 연고산업인 마늘가공산업의 글로벌파워브랜드육성을 위한 정책․기술․정보교류의 새로운 장으로 기조강연에 지식경제부 김성만 사무관의 지역연고산업을 중심으로 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과 지역 현안들을 풀어나가기 위한 제안을 하며 이에 따른 제1주제발표로 경운대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단 이선하 단장이 의성지역 마늘산업의 기능성 식품 산업화전략으로 발표하며 제2주제발표로 대구한의대 이진태 교수가 의성지역 특화작물 중심의 화장품 육성전략을 발표한다.

전략산업기획단 이석희 단장의 진행되는 토론은 전략산업기획단 권오준 박사와 경운대학교 김은수 교수, 한국발전재단 김광수 이사장, 의성군 농업기술센터 지병덕 소장이 의성마늘산업이 지역경제 신성장 선도산업으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열띤 토론의 장을 열 것이다.

이석희 전략산업기획단장은 “경북 북부지역은 바이오산업의 큰 잠재력을 갖고 있는데 이번 경운대 ‘의성마늘가공산업의 글로벌파워브랜드육성사업’ 은 경상북도의 『경북바이오육성 조성사업』과 『경북바이오 클러스터구축사업』 등 사업 추진에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지며 바이오산업 환경변화에 적극적인 대응과 경쟁력 있는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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