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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서구청이 14일과 16일 양일간에 걸쳐 자활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특별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 ||
서구에 따르면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국민기초수급권자 및 차상위 수급권자들을 대상으로 작업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및 신종인플루엔자 예방 등 특별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서구는 저소득 가구의 자립기반 마련 및 자활의지 고취를 위해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103개 행복나눔일자리 자활사업에 720명, 31개 공공근로사업에 157명 그리고 113개 희망근로사업에 1,530명이 몸담고 있다.
서구는 행복나눔 일자리사업 추진시 매회 이들을 대상으로 작업요령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나, 최근 신종 플루가 확산됨에 따라 우선적으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45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안전교육을 마련한 것이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펼쳐진 특별안전교육에는 근로유지형 자활사업 참여자 250여명이 참여했다.
이 날 교육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가 자활사업장에서의 안전관리 요령 및 산업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 이어서 서구 보건소장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신종플루 증상 및 예방법 등에 대한 안전교육을 펼쳤다.
서구청 관계자는 “신종 플루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특별안전교육을 마련하게 됐다”며 “이 분들의 자립 기반 마련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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