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장학기금 마련 직장밴드 음악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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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장학기금 마련 직장밴드 음악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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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장학기금 마련 특별콘서트 음악축제

^^^▲ 2008년 사랑나눔 7080콘서트에서 포항시청 밴드인 ‘포피플’이 공연하고 있는 모습이다.^^^
제3회 포항시직장인밴드 락페스티벌이 12일 오후7시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포항시의 300억원 장학기금 조성사업과 관련 장학기금 모금 특별콘서트로 진행돼 더욱 의미가 있다.

이번 락페스티벌의 개막 공연은 POSCO 직원들로 구성된 밴드 ‘다락’이 맡았다. 70-80세대의 명곡인 Steel heart의 ‘She's gone' 등 3곡이 연주된다.

포항지역 여러 직장인들의 만든 밴드인 'M3'. 천경훈과 박경선의 보컬로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 등 4곡의 연주가 펼쳐진다.

2부순서는 역시 포항지역내 음악을 즐기는 여러 직장인들이 모여 결선된 ‘원하트’가 문을 연다. ‘진달래꽃’등 3곡을 선보인다.

포항시 공무원 밴드 ‘포피플’이 장식한다. 리더인 이순호가 호소력 짙은 보컬과 화려한 섹소폰 연주로 듣는 이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 대성의 ‘날봐 귀순’ 등 3곡이 연주된다.

이밖에 포항의 스트리트 댄스를 주도하고 있는 댄스팀 ‘만장크루’가 찬조출연해 흥을 한층 돋굴 예정이다.

이 행사를 기획한 김동진씨는 “포항지역의 동호인 밴드들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특별히 이번 페스티벌에는 포항시의 300억원 장학기금에 작은 도움이라도 주기 위해 장학기금 모금 특별 콘서트로 열게 됐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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