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뮤직오로라, 모바일콘텐츠 2009어워드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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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뮤직오로라, 모바일콘텐츠 2009어워드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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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우수 모바일 콘텐츠를 찾는 공모전에서 본상 수상작으로 선정

KTH(대표 서정수)가 개발한 음악 추천 어플리케이션 ‘뮤직오로라’가 세계 우수 모바일 콘텐츠를 찾는 공모전에서 본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뮤직오로라는 10일 오후 코엑스에서 개최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의 ‘모바일콘텐츠 2009 어워드’에서 모바일 서비스 부문 대상을 받았다.

세계의 우수 모바일 콘텐츠를 발굴해 시상하는 모바일콘텐츠 2009 어워드에는 ‘모바일 게임’, ‘모바일 서비스’, ‘모바일 인포테인먼트’ 등 본상 3개 부문과 ‘혁신상’, ‘공로상’ 등 2개 특별상에 총 5개사의 모바일 콘텐츠가 선정됐다. 지난 4월 26일부터 7월 6일까지 11개국 98개의 콘텐츠가 접수되어 한국, 일본, 캐나다, 미국 등 6개국 19개 모바일 콘텐츠가 최종 후보에 올라서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분야별 수상작은 △KTH의 '뮤직 오로라'(모바일 서비스)를 비롯해, △넥슨모바일의 '메이플스토리 해적편'(모바일게임 분야) △일본 히타치의 'Gazopa'(모바일 인포테인먼트) △CJ인터넷의 '서든어택 포켓 에디션'(혁신상) △요르단 '인포투셀'(공로상) 등 5개 콘텐츠다.

모바일 서비스 부문 수상작인 KTH ‘뮤직오로라’는 지난 4월 세계적인 어플리케이션 마켓인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한 음악추천 어플리케이션으로, 개인이 보유한 음악을 분석하여 음악 성향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 다양한 방식으로 음악을 추천해주는 음악 전문 어플리케이션이다. 터치 방식을 활용해 시대별 음악 정보와 사용자가 좋아하는 음악을 추천해준다. 음악 성향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이미지 그래프 방식을 이용한 이용자 환경(UI)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KTH 김정현 컨텐츠 플랫폼 사업본부장은 “영화, 음악, 게임 등의 컨텐츠를 모바일을 활용해 이용하려는 욕구가 점점 늘고 있는 시장 환경에서 뮤직오로라는 편리하고 감각적인 음악 도구가 될 수 있다”면서 “10월경에는 뮤직오로라 버전 3.0을 업그레이드 출시해 Wi-Fi를 통한 PC와의 연동 없이도 디바이스의 음악파일을 통해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도록 사용성을 더욱 개선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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