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문화재단 수장 후보 검증대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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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문화재단 수장 후보 검증대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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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역량·경영능력·도덕성, 시의회가 종합 검증
곽도용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회 모습. /수원특례시의회

[뉴스타운/김준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지난 24일 곽도용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직무역량·경영능력·조직관리·도덕성을 종합 검증한 뒤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청문회에는 윤경선 위원장과 사정희 부위원장을 포함해 오세철·이재형·김동은·이대선·배지환·김소진 의원 등 8명이 참석했다.

곽 후보자는 수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 의회사무국장, 다문화정책과장 등을 지냈다.

위원들은 출연금 의존 구조 개선과 자립 기반 강화, 무인정산 시스템 악성코드 감염 등 사건의 구조적 원인 점검과 책임경영, AI 확산에 따른 사업 슬림화·선택과 집중을 주문했다.

또 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충, 권역 편중 해소와 성과지표 도입, 축제 확대·보조금 집행 교육, 차별화 전략 및 문화소외계층 배려 필요성도 제기됐다.

경과보고서는 이재식 의장에게 제출 후 4일 이내 수원시장에게 송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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