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이 포돌이 선진교통문화 창출에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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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이 포돌이 선진교통문화 창출에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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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교통문화 정착 노력하기로...

논산·계룡시를 담당하는 기관이 교통선진 문화 정착에 나서고 있어 이 지역 교통사고 감소가 기대되어지는 곳이 있다.

논사우체국(국장 최석순), 논산경찰서(서장 이석권)에서는 국제 평가에서 뒤지고 있는 교통사고 발생감소 및 선진화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9일 오후 우체국 집배업무에 종사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경비 교통과 전문 강사를 통해 선진 교통문화 정착이 교통사고 발생 감소에 미치는 영향과 지역 내 사고 사례를 통해본 이륜차 안전문화에 대한 특강으로 이어 졌다.

이날 교육을 담당한 구명섭(경위)은 교통선진문화 정착에 대한 강의에서 일제강점기 만들어진 좌측통행이 다변화되는 교통환경 시대에 맞지 않아 보행자의 안전에 부합하고 있다고 말하고 정부에서 추진하는 우측통행 방법으로 사람의 신체구조와 하나 되는 우측통행 방법 및 신호체계 변동에 대한 강의를 하여 일선 집배 현장에 임하는 집배원의 안전과 지역 내 홍보를 당부했다.

이날 교육을 주관한 논산우체국 우편물류과장(김양호)은 선진교통문화 안전성에 공감하고 집배현장의 안전과 시민 안전을 위해 집배원을 홍보요원 으로 활용하여 지역 주민의 사랑과 신뢰가 넘치는 우정 서비스 및 교통문화 정착에 협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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