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나선 수원특례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나선 수원특례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460대 보조금 지원…2월 20일부터 3월 20일까지 신청 접수
수원특례시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수원특례시가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2026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가동한다.

지원 대상은 수원시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사용본거지 차량으로, 소유 기간도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5등급은 경유 외 연료 포함)와 일부 건설기계가 포함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460대. 보조금은 차종·연식 등을 반영해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2026년 1분기 차량기준가액을 바탕으로 상한액과 지원율에 따라 지급된다.

선정은 1인 1대 원칙이며 5등급, 제작 연식이 오래된 차량 순으로 우선한다. 결과는 4월 중 안내 예정이다.

신청은 2월 20일부터 3월 20일까지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온라인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등기우편 접수하며, 시청 방문 신청은 받지 않는다.

자세한 공고는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