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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후판공장_DS_Knife_교환장치 ⓒ 포항제철 홍보팀 사진제공^^^ | ||
1후판공장의 ‘DS Knife 교체 자동화 설비’는 1972년 1후판공장 준공 이후 37년간 지속되어 온 전단반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투자 사업이었으며, 기존에도 개선 시도는 몇 차례 있었으나 실패로 끝나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금번에 압연 설비혁신팀과 후판 부 설비 개선팀이 머리를 맞대고 여러 차례의 실패를 거듭한 끝에 재도전하여 성공했다.
개선 전 Knife 교체 작업 현장의 모습은 더운 날이면 내부 온도가 60℃를 넘고 한 사람이 겨우 서 있을 수 있는 협소한 공간에 매주 금요일이면 1시간 이상을 나이프 해체 및 조립 작업을 해야 했다.이 작업은 Knife 인입,인출을 4명이 크레인 줄걸이로 수작업을 하고, 볼트 체결도 수작업으로 해야되어 Near Miss가 잠재되어 있었다.
이런 작업 공간이 이번 ‘DS Knife 교체 자동화 설비’ 준공으로 Knife 인입,인출을 Changing Car 로 자동화 했으며, Knife고정도 Clamping Cylinder로 자동체결 할수 있어 더 이상 안전 사고의 위험이 사라졌으며 근무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된 공간으로 탈바꿈 하였다.
설비투자를 담당했던 압연설비혁신팀 차길업 팀리더는 ‘설비 투자는 작업자의 효율적인 작업과 안전을 위하여 시행하는 것으로, 결국은 직원을 위한 투자이며 작업에 어려움이 많던 공간이 여러 번의 실패를 거듭하고, 관련부서 직원들의 개선 의지와 땀방울이 모여 결실을 맺었다.
이번 준공으로 현장직원들이 작업을 안전하고 간편하게 할수 있게 되어 담당자로서 뿌듯하다. 고 직원들의 칭찬에 고마움으로 답했다.
개선효과로는 안전과 함께 나이프 교체 시간이 종전 1시간에서 20분으로 단축되어 작업시간 단축에 따른 설비 및 작업자의 부하가 경감되고, 수작업에 의한 잠재위험 발생방지로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함은 물론 설비 자동화에 따른 근무환경 개선으로 분위기를 쇄신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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