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건강 증진·체육문화 기반 강화 목표

남양주시는 지난 2월 1일 화도읍 퍼렉스 볼링장에서 ‘2026년 남양주시협회장배 볼링대회’를 개최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대회는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관내 40개 팀, 120명의 동호인이 참가했으며, 주광덕 시장과 한상호 남양주시볼링협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경기는 조별 예선과 본선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집중력 있는 경기를 펼치고 가족과 동호인의 응원 속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었다.
주광덕 시장은 축사에서 “생활체육은 시민 건강과 공동체 활력을 키우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볼링 등 종목단체 활동이 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만큼, 시는 지속적인 지원과 환경 조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생활체육 대회 개최와 종목단체 활동 지원을 통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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