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방역대책본부, 신종인플루엔자 예방 집중 홍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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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방역대책본부, 신종인플루엔자 예방 집중 홍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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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백신 추가 확보 총력 등 최소화에 노력

^^^▲ '아산시방역대책본부 신종플루와 관련 기자 브리핑'9월 3일 오전 11시경 아산시 브리핑실에서 신종플루와 관련하여 정재천 아산시보건소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아산시보건소(소장 정재천) 9월 3일 오전 11시경 아산시 브리핑실에서 신종플루와 관련하여 업무 및 보고회를 가졌다. 시보건소관계자에 따르면 오늘까지 확진환자가 31명으로 병의원신고(양성) 17명, 양성환자 4명, 음성 23명, 병원치료 3명, 자택 8명, 완치환자(병원 1명, 자택 11명)로 감염경로 21명중 외국입국 2명, 지역사회감염 19명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아산시방역대책본부는 신종플루와 관련해 아산권내에 초등학생(9명), 고등학생(2명), 일반(20명)으로 늘어나는 추세로 총 행정력으로 대응하겠다는 계획과 함께 앞으로 교육청과 협의하여 관내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에 대해 기구와 안내문을 설치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휴무/ 아산 천도초등학교 1~2학년, 지역감염)

현재 아산에서 발생하고 있는 신종플루가 성인보다 어린이 즉, 초등학생들에게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도 아산교육청은 전혀 대책 없이 학교장에게 돌리고 있어 앞으로 신종플루에 대한 예방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상태로 나타났다.

아산시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신종인플루엔자가 10월에서 11월경 가을철 환절기에 대유행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방역 예방에 총력 대응키로 했다고 밝혔다.

^^^▲ '아산시방역대책본부 신종플루와 관련 기자 브리핑'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최근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고 있어 사회적으로 불안감도 커지고 있어 각 급 학교 개학 및 환절기 도래로 신종인플루엔자가 급속히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로 이에 방역대책본부는 전 행정력을 동원 신종인플루엔자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산시방역대책본부는 전 세계적으로 신종인플루엔자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 신종인플루엔자가 아산시에서도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될 것을 우려 대규모 행사, 집회, 봉사활동 등을 가급적 자제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신종인플루엔자를 예방하기 위한 손 씻기와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고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을 보이는 환자는 신속히 보건소 및 의료기관을 방문 검진 받을 것과, 기침예절, 국민대행동요령을 숙지하는 등 대책 및 감염 예방에 대대적으로 홍보에 나섰다.

^^^▲ '아산시방역대책본부 신종플루와 관련 기자 브리핑'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또한 신종인플루엔자 거점 치료병원과 거점약국을 지정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를 이미 배포하였고, 고위험군은 신속하게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를 처방하도록 조치하고 있다.

한편, 대규모 행사에 대비 적외선 열 감지 카메라를 설치하여 발열증세가 있는 환자는 감염확산 위험을 즉시 차단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백신을 추가 확보하여 고위험군은 우선 접종, 신종인플루엔자 발생 규모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 하고 있다.

신종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켜 만들어진 신종인플루엔자A(H1N1)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생기는 발열, 기침, 코막힘, 콧물,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이는 급성호흡기질환으로 지난 4월 미국과 멕시코 등에서 발생되어 전 세계적으로 급속도로 유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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