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에이지는 B2B 전자상거래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하는 전문기업으로 B2B 기반 전자상거래 사이트 운영, 시스템 구축 등 SI 사업, 전자상거래 결제보증제도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컴에이지는 3만여 중소기업 업체를 회원사로 보유하고 있다.
이번 제휴로 파란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기업메일 공급을 확대하고, 컴에이지는 B2B 전자상거래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유용한 기업 운영 툴인 메일 서비스를 무료로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양사는 향후 회원사를 위한 제휴상품 개발 및 무료 메일 호스팅 관련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파란의 무료기업메일은 기업 도메인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안정적인 포털 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중소기업들은 별도의 메일 서버 구축이 필요 없어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파란은 기존 무료기업메일 서비스에서 판매되고 있던 부가 상품을 두 가지 패키지로 구성하여 컴에이지 회원사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기존 50개 계정, 1GB까지 무료로 제공되던 서비스가 회원사들에게는 계정추가 무제한 + pop3 또는 계정추가 무제한 + 5GB 용량의 2가지 패키지 중 필요에 따라 서비스를 선택하여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KTH 전성훈 S&C팀장은 “무료기업메일은 지난해에 비해 올해 2~3배 가량 신청기업이 늘어날 정도로 가입자 급증세를 보이고 있는데, 그만큼 비용 절감과 편의성 측면에서 중소기업의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이번 컴에이지와의 제휴로 더욱 많은 기업들이 무료기업메일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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