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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종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서구 관내 260여 보육시설과 지역아동센터에 손 세정제 1,500개를 전달했다 ⓒ 서구청제공^^^ | ||
2일 서구에 따르면 “손 세정제 1,500여개를 확보, 관내 235개(국공립5, 법인23, 개인70, 가정137)보육시설과 지역아동센터 32개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특히, 서구는 신종인플루엔자가 영유아와 어린이들에게 감염률이 높다는 점을 감안해 철저한 시설관리와 지도점검에 전 직원을 투입, 예찰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와 보건복지가족부에서 마련한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대응지침’을 보육시설 등에 배포하고 보육시설에서도 가정통신문을 통해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수칙을 각 가정에 전달토록 한 것!
이밖에도 서구는 신종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3일 오후 2시 서구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장애인, 노인, 아동, 여성, 복지관, 보육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신종 인플루엔자 확산방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사회복지시설 대표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철저한 소독 등 예방수칙을 당부하고 보건소 방역반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신종인플루엔자 확산이 증가할 경우를 대비해 사회복지시설에 체온계와 손 소독기, 마스크 등을 비치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신종인플루엔자는 손 씻는 것만으로도 예방할 수 있다”며 “지난친 우려보다는 철저한 개인 위생과 유사 증상이 발생할 경우 즉시 병원을 찾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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