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한국 신용등급 전망 1단계 상향
스크롤 이동 상태바
피치, 한국 신용등급 전망 1단계 상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외화 유동성 사정 개선, 경제 성장률 회복 조짐

국제 신용평가기관인 피치가 우리나라의 신용등급 전망을 'A+ 부정적'에서 'A+ 안정적'으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신용등급 전망이 안정적이라는 것은 당분간 신용등급이 변동될 가능성이 적다는 뜻이다.

피치가 신용등급 전망을 상향 조정한 것은, 우리나라의 외화 유동성 사정이 개선되고 2분기에 높은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강한 회복을 보이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피치는 지난해 11월 우리나라를 포함해 6개 나라의 신용 등급 전망을 하향 조정했으며 이 가운데 등급 전망이 원상회복된 나라는 우리나라뿐이다.

또 피치가 올해 들어 신용등급이나 등급 전망을 조정한 29개 나라 가운데 상향 조정이 된 나라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두 나라뿐이다.

기획재정부는 이를 계기로 해외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가 크게 개선되고 우리나라 금융기관들의 해외 차입 여건도 좋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