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개곡리 마을 표석 제막식' ⓒ 청양군청 제공^^^ | ||
개곡리는 그동안 마을안내 표지판이 없어 불편함을 느끼고 있던 차에, 마을 상조회(회장 김선태)에서 260여만원을 기증한 것. 이에 마을 입구 두 곳에(개실마을-지천 물레방앗간, 돌마루-부여 은산면 용두리 경계) 마을 표석을 세울 수 있게 되었다.
제막식에서 강인승 이장은 “마을의 안녕과 주민의 건강을 기원한다”며 절을 올리고, 많은 사람들이 우리 동네를 알아볼 수 있게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한 고향카페인 ‘하늘아래 첫 동네 개실마을(http://http://cafe.daum.net/gaegokri)’을 자주 방문해 달라며 카페 홍보도 아끼기 않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