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SW기업 육성 사모투자전문회사(이하 ”SW M&A펀드“)라는 법인명으로 설립된 이 펀드는 PEF(Private Equity Fund) 방식의 펀드로서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출자, 전체 420억원 규모로 조성된다.
정부가 종자돈를 출자하고 우정사업본부, 소프트웨어공제조합, 과학기술인공제회, SK C&C 등이 공동 참여했다.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패키지 SW업체를 동종업체 또는 연관․보완 업체간 M&A를 지원 해외 수출기반의 글로벌 대표기업을 육성하는데 설립 취지다.
이에 따라, 결성금액의 60%이상을 SW기업간 M&A를 지원할 계획된다. ”SW M&A펀드”는 국내 SW산업의 도약을 위한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식경제부 임채민차관은SW M&A펀드가 SW기업간 M&A를 촉진시켜 국내 SW산업 구조를 개선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형화․전문화된 SW기업 육성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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