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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에 긴급 체포돼 연행되는 용의자지난 25일 대구에서 경찰에 붙잡힌 용의자 박씨가 양평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양평경찰서는 25일 오후 11시 10분께 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동 자택에서 아내와 두 자녀랑 함께 있던 피의자 박모(40. 싱크대 수리업)씨를 특수절도 및 사체 등의 영득죄로 체포해 경찰서로 연행 범행일체를 자백받았다.
양평경찰서 우재진 수사과장은 26일 오전 11시 양평경찰서 3층 대 강당에서 60여명의 기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피의자 박 모씨를 25일 23시 10분경 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동 자택에서 긴급 체포했다"고 말했다.
우 과장은 수사진행 상황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피의자 박 모씨는 40세의 평범한 가장으로 대구에서 싱크대 수리및 설치를 하는 업에 종사하는 자로서 '최진실이 내 꿈에 나와 납골당에 있어 답답하다며 유골함을 빼 땅에다 묻어달라고 자신에게 부탁을 해와 범행을 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우 과장은 또 "피의자 박씨의 진술이 신빙성이 없고 범행을 사전에 답사하는 등 치밀함을 보여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수사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후 수사팀은 피의자 박씨가 대리석을 구입하기 위해 통화한 양평관내 석재상 주인에게 범행 동영상을 확인해 동일 인물이라는 진술을 확보한 후 대구광역시 박씨의 집 부근에서 잠복 중이던 형사들이 곧바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피의자 박씨는 범행직후 원래 유골함을 깨버리고 새로 준비한 유골함에 고 최진실씨의 유골을 담아 자신의 방에 보관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골함은 피의자 검거와 동시에 확보했으며, 깨진 유골함은 인근 야산에서 조각을 수거해 유가족들에게 확인을 요청, 고 최진실씨의 유골로 확인했다"고 유골함 확보에 대해 전했다.
범행동기에 대해서 경찰은 "피의자는 작년 11월 경 고 최진실씨가 자기 몸에 들어와서 지금의 묘가 답답해서 못 있겠으니 흙으로 된 묘로 이장을 해달라고 요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재진 과장은 정신병력이 있냐는 기자들의 질문이 쏫아지자 “병원에서 정신병 치료를 받은 경력이 없으며, 아내와 어린 두 아들을 두고 싱크대 수리업을 하며 가정을 이끌어 가는 평범한 가장”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현재 공범이 없는 박씨의 단독범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용의자 박씨를 특수절도와 사체 등의 영득죄를 적용, 충분히 조사한 다음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한편, 경찰은 이날 오전 11시 수사 브리핑을 갖고 검거된 용의자 박씨의 범행 동기와 행적, 증거물 등을 상세히 공개하고 현장에서 수거한 유골함을 최씨 어머니 정씨에게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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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열하는 모정26일 오전 경기도 양평경찰서에서 열린 고 최진실씨 유골함 도난사건 수사 브리핑에서 고 최진실씨의 어머니가 정옥순씨가 딸의 유골함을 돌려받으며 오열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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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행당시 용의자 박 모씨가 입었던 의류경찰이 용의자 박 모씨가 범행시 입었던 옷을 들어보이며 설명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 취재열기고 최진실씨 유골함 절도사건 용의자가 검거되자 각 언론사 기자들이 유골함을 들고 나오는 최씨의 어머니에게 모려들어 취재 경쟁을 벌이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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