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찰은 26일 이와 같이 밝히고 잠시 후 오전 11시 경찰서에서 수사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양평경찰서는 고 최진실 씨의 유골함 도난범의 유력한 용의자는 41살의 남성으로 대구에서 검거했으며 현재까지 밤세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정확한 범행 동기와 유골함의 소재등에 대해 자세히 캐묻고 있다.
한편 용의자 A 모씨는 경찰조사에서 "최진실 씨가 꿈에 나타나서 납골묘에서 자신을 꺼내달라" "최진실이 몸안에 있다"는 등 횡설수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오늘 오전 11시 양평경찰서에서 브리핑을 열고 사건 개요에 대해 설명하기로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